# 01. 29년 48개월의 삶
어찌 어찌 하다보니 생일이 지나고야 생일 posting을 올립니다.
저의 생일을 축하해주신
저의 1순위 - 집사람과 아들 현우, 그리고 부모님,
가족같은 친구들 - 종석, 성민, 영민,
youngjune.com에 유일하게 생일 축하의 글을 남겨주신 - 'Kang'모 양 (으로 추정 ^^),
기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잡다구리 웹사이트 CRM 시스템 담당자분들,
(특히 문자질 5회로 휴대전화 배터리 낭비에 크게 일조해주신 고척동 소재 모 뷔페식당 담당자님 - 생일 10% 할인이라니, 회원이면 그냥 10% 할인 되는 거 아니었나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비록 면전에서, 대놓고 저에게 축하의 말은 안했지만
마음 한 귀퉁이에서나마 축하를 해줬으리라 믿어지는 여러 지인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쌩~~ 유~~~

# 02. 시험의 연속
몇주 전의 정보처리기사 시험에 이어 금주에 또하나의 국가고시에 응시합니다.
몇몇 지인들에게 공표했듯이 (누군가의 표현을 빌려) 올림피꾸 정신으로 참가에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만
무려 25,000원의 응시료(인지대)가 아까워 최선을 다하려 합니다.
(하지만~! 책 한번을 안들춰 봤다는거~!!)
無에서 시험을 본 후, 내가 얼마나 더 열심히 해야 하는가를 측정하는 시험의 무대입니다. (일리 없잖아???)

# 03. 프로젝트는 어디로???
파견나와 있는 H사의 프로젝트.
종료일을 2주나 넘기고도 아직 5개 중, 하나의 사이트도 open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
아, 어쩌라는 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