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전 글에서 고지하였듯, 새로운 학교에서의 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동작구 상도동에 위치한 국사봉중학교로써 바로 국사봉 터널 위에 위치해 있군요...
(뭐 정말 터널 위에 학교가 있으리라고 믿는 사람은 없겠지??? - 그만큼 가깝다는 얘기...)
아무튼 산 아래를 통과하는 터널이 있을 정도의 고산지대에 위치한 학교이다 보니 혹한기에는 기본적인 등교 장비로는 학교에 오기가 불가능합니다.
피켈, 아이젠, 두툼한 방한복 등이 필수로 요구되는 해발 OOm의 국사봉중학교...
저는 추위로 자라목이 되어 헉헉거리며 올라왔습니다.
지난번 학교보다 등교 시간이 훨씬 단축되어 아침 기상 시간이 늦춰졌다는점, 학교 식당이 무척 높은 quality의 점심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만족스럽습니다.
하지만 앞서 언급한 학교 위치(높이의 문제... 여름엔 어떻하란 말이냐 ㅠㅠ), 2, 3학년을 담당해야 하는 수업 시수 및 중간, 기말고사 문제 출제, 더구나 담당 업무도 장난이 아닙니다.
아무튼 개강을 맞이한 비정규직의 한숨이었습니다.
동작구 상도동에 위치한 국사봉중학교로써 바로 국사봉 터널 위에 위치해 있군요...
(뭐 정말 터널 위에 학교가 있으리라고 믿는 사람은 없겠지??? - 그만큼 가깝다는 얘기...)
아무튼 산 아래를 통과하는 터널이 있을 정도의 고산지대에 위치한 학교이다 보니 혹한기에는 기본적인 등교 장비로는 학교에 오기가 불가능합니다.
피켈, 아이젠, 두툼한 방한복 등이 필수로 요구되는 해발 OOm의 국사봉중학교...
저는 추위로 자라목이 되어 헉헉거리며 올라왔습니다.
지난번 학교보다 등교 시간이 훨씬 단축되어 아침 기상 시간이 늦춰졌다는점, 학교 식당이 무척 높은 quality의 점심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만족스럽습니다.
하지만 앞서 언급한 학교 위치(높이의 문제... 여름엔 어떻하란 말이냐 ㅠㅠ), 2, 3학년을 담당해야 하는 수업 시수 및 중간, 기말고사 문제 출제, 더구나 담당 업무도 장난이 아닙니다.
아무튼 개강을 맞이한 비정규직의 한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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