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2008-2009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가 아니고...
교직원 체육대회 배구부문이 시작됩니다.

지난 주 연습게임을 승리로 이끈 이후 사기는 하늘을 찌를 듯~!!
오늘 예선과 결선까지 몽땅 치룰 예정입니다.
(4팀 출전해서 토너먼트로 결승까지 하루에 끝)

주 초부터 학교에서 연습을 했습니다만 개인적인 사정(옆구리 담에 걸리고, 어제는 출장까지)으로 참여하지 못해 주전 공격수(???)로서의 멋진 모습을 보이지 못할까 걱정입니다만 머 다른 체육과 선생님들이 잘해 주시겠죠 ^^
(객관적인 전력 분석으로 참가한 4팀 가운데 저희가 최강 전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하네요.)

아무튼 짤방에는 못미치겠지만 표정만큼은 지지 않을 자신이 있습죠... 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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