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삶은 달걀 시리즈를 쓰는군요 ^^;;;
#01. 학교는 개학준비에 바쁩니다.
3월 2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학교가 새로운 학기에 들어가기 때문에 여러가지 준비들로 무척 분주합니다. 덕분에 입술이 부르텄고 감기는 나을 생각을 안합니다.
게다가 2009학년도에 2학년 담임과 생활지도부 기획담당으로 아주~ 바쁜 한 해가 예상됩니다.
하아~ ㅠㅠ;;;
#02. 현우 생일이 있었습니다.
지난 2월 17일을 기준으로 현우가 정식으로(?) 4살이 되었네요.
예전에 비해 더 수다스러워지고 더 영악해졌습니다.
요즘에 어린이 집에 다니고 있는데 아침마다 등교시키는게 쉽지 않네요.
안가려고 징징거리는 바람에 아주 힘들어 죽갔습니다.
#03. 그리고 음~
한가지 장르에 집착하는 저의 독서 편집증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SF에 대한 파고듬이 심해져 로버트 A. 하인라인의 '낯선 땅 이방인', '스타십 트루퍼즈'를 질렀고 '인간없는 세상'이라는 책 역시 구입했습니다. 그나저나 책 가격이 점점 높아져 걱정입니다. ㅠㅠ;;
#04. 자동차 앞유리의 crack이 심하게 생겼습니다.
운전석에서 봤을 때 좌측 하단, 네비게이션의 거치대 부근에서 부터 마치 분수 모양으로 갈라져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길이는 이미 10Cm를 넘은지 오래.
아무래도 차의 노후(15년)와 네비게이션의 무게에 따른 진동이 집중됨에 따라 생긴 것으로 추정.
차유리 접착을 알아보니 2~3cm일 때나 가능하지 더 크면 힘들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교체해야 할텐데 공임포함 최소 10에서 20까지 들어간다고 합니다.
중고차로도 팔리지 않을 차에 돈을 들여 수리하자니 너무 아깝고... 그럴바엔 이참에 다른 중고차라도 알아보는게 현명할 듯도 하고... 바꾸자니 돈이 없고... 그래서 그냥 앞유리나 교체하자니 돈이 아깝고... 그래서 다시 차를 바꿀까 생각하지만 역시 돈이 없고...
어떡해야 할까요?
#01. 학교는 개학준비에 바쁩니다.
3월 2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학교가 새로운 학기에 들어가기 때문에 여러가지 준비들로 무척 분주합니다. 덕분에 입술이 부르텄고 감기는 나을 생각을 안합니다.
게다가 2009학년도에 2학년 담임과 생활지도부 기획담당으로 아주~ 바쁜 한 해가 예상됩니다.
하아~ ㅠㅠ;;;
#02. 현우 생일이 있었습니다.
지난 2월 17일을 기준으로 현우가 정식으로(?) 4살이 되었네요.
예전에 비해 더 수다스러워지고 더 영악해졌습니다.
요즘에 어린이 집에 다니고 있는데 아침마다 등교시키는게 쉽지 않네요.
안가려고 징징거리는 바람에 아주 힘들어 죽갔습니다.
#03. 그리고 음~
한가지 장르에 집착하는 저의 독서 편집증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SF에 대한 파고듬이 심해져 로버트 A. 하인라인의 '낯선 땅 이방인', '스타십 트루퍼즈'를 질렀고 '인간없는 세상'이라는 책 역시 구입했습니다. 그나저나 책 가격이 점점 높아져 걱정입니다. ㅠㅠ;;
#04. 자동차 앞유리의 crack이 심하게 생겼습니다.
운전석에서 봤을 때 좌측 하단, 네비게이션의 거치대 부근에서 부터 마치 분수 모양으로 갈라져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길이는 이미 10Cm를 넘은지 오래.
아무래도 차의 노후(15년)와 네비게이션의 무게에 따른 진동이 집중됨에 따라 생긴 것으로 추정.
차유리 접착을 알아보니 2~3cm일 때나 가능하지 더 크면 힘들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교체해야 할텐데 공임포함 최소 10에서 20까지 들어간다고 합니다.
중고차로도 팔리지 않을 차에 돈을 들여 수리하자니 너무 아깝고... 그럴바엔 이참에 다른 중고차라도 알아보는게 현명할 듯도 하고... 바꾸자니 돈이 없고... 그래서 그냥 앞유리나 교체하자니 돈이 아깝고... 그래서 다시 차를 바꿀까 생각하지만 역시 돈이 없고...
어떡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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