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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ㅋㅋ 기억하십니까? 김성필 입니다.
몇년이 지나 2008년 1월 15일 아침에 우연히 영준닷컴에 들어온걸 어찌된 영문인지....(님하..랜덤타고 왔어욧!)
안녕하셨쎄요...김성필 입니다.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올해 30 입니다..ㅎㄷㄷ)
못 본 사이에 행복한 일이 많이 생기신것 같아 늦었지만 감축 또 감축 드리옵니다....
너무나 예쁜 아들이 있었다는것도 중학교 도덕(?) 선생님이 되어 계신것도 ...
너무 너무 축하합니다~
현우군이 참 잘생겼네요...형수님 고생 많이 하셨네요~ㅎㅎㅎ
너무 오랜만에 본 사람이 전보다 좋은 (?) 모습을 ..또 변하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는게 참 좋은거 같습니다.
사람 좋은 그 미소가 여전히 반갑네요...
구로에 계시면 언제 신림에서 술한잔 빠라삐리뽀....?
돈은 공무원이 내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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