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profile image
문에 들어서자, 흔들의자를 사랑하는 외팔이 고양이(추정)가 작게 소곤거렸다.
"WELLcome~"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youngjune.com에게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

글수 4
  • Skin Info
 
이렇게 멋진 블로그가 있으시다는걸 이제 알려주시다니요.

종종 온라인상에서도 뵙겠습니다
젊은유월
답글
2009.10.08 16:12:41
ㅎㅎㅎ 방문자 수 좀 부탁. ^^
지난달에 환생이형이랑 술먹은겨??
난 언제 한번 불러줄랑가?
애들이랑 모아서 함 볼꺼나??
그냥 12월에 셤보면 볼꺼나??

환절기다..
나도 콧물 찔찔 흘리는데..
감기 조심하고..
가장이 아프면 안되자나~~
젊은유월
답글
2009.10.08 16:12:12
11월에 셤보니 그때나 보자.
관광나이트도 가자구... ㅎㅎ ^^

관리자님...ㅋㅋ 기억하십니까? 김성필 입니다. 
 
몇년이 지나 2008년 1월 15일 아침에 우연히 영준닷컴에 들어온걸 어찌된 영문인지....(님하..랜덤타고 왔어욧!)

안녕하셨쎄요...김성필 입니다.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올해 30 입니다..ㅎㄷㄷ)

못 본 사이에 행복한 일이 많이 생기신것 같아 늦었지만 감축 또 감축 드리옵니다....

너무나 예쁜 아들이 있었다는것도 중학교 도덕(?) 선생님이 되어 계신것도 ...

너무 너무 축하합니다~

현우군이 참 잘생겼네요...형수님 고생 많이 하셨네요~ㅎㅎㅎ

너무 오랜만에 본 사람이 전보다 좋은 (?) 모습을 ..또 변하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는게 참 좋은거 같습니다.

사람 좋은 그 미소가 여전히 반갑네요...

구로에 계시면 언제 신림에서 술한잔 빠라삐리뽀....?

돈은 공무원이 내기....ㅡ,.ㅡ

김성필
삭제 수정 답글
2008.01.15 09:54:31
앗..핸드폰을 뒤져보니 형님 전화번호가 없습니당...ㅡ,.ㅡ 흐흐흐..010-4860-1177

아님 댓글로 달아주세욤...전번
젊은유월
삭제 수정 답글
2008.01.15 12:00:14
앗~ 이렇게 반가울데가~!!!!

성필씨, 잘 지내죠?
남겨준 글이 이리 반가울 수가... ㅎㅎㅎ
그나저나 성필씨도 벌써 30이라니... 내 나이는... ㅠㅠ;;;
아무튼 김나댄에서 함께 고생하던 3총사 시절이 그립군요. ㅎㅎ
뭐 지금은 방학 중이라 시간이 항상 남으니 연락해줘요.
전번은 문자 남기리다...
아무튼 조만간 얼굴 보고 많은 이야기 해봅시다. ㅎㅎ
잘 살려고 노력중이다^^; 행복해 보여서 좋네~ 건강해라!
젊은유월
삭제 수정 답글
2007.12.29 08:43:06
ㅎㅎ 잘 살고 있는 거야?


Copyright ⓒ 2003-2009 youngjune.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