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에 들어서자, 흔들의자를 사랑하는 외팔이 고양이(추정)가 작게 소곤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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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하하하..팔롱하고 합니다..깜놀사진 보고 진짜 깜놀했습니다요..ㅋㅋ
??? ㅠㅠ;;;;
헉....
눈칫밥 먹는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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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피서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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