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자가 많은 유명한 Wsbsite, Community, 혹은 Blog를 관리하는 운영자에게는 자신의 공간을 난장판으로 만들지 않기 위해 가급적 지양해야 할 3가지 Item이 있다고 한다. (정말?)
그것은 바로 '정치', '군대', 그리고 '건담'이다. (사실, 군대보단 Idol같은데 일단 이문제는 Pass...)

(정치, 군대, 건담... 방문자 폭주를 위해 모두 꼭 한번 다루고 말리라~!!! 사진은 뭥미???)
아무튼 본인은 은둔을 지향하는 Blog를 운영하는 바,(응? 위의 폭주 운운은 뭐시기?) 가급적 위의 내용은 다루지 않기 위해 노력하지만 본인도 어쩔 수 없는 대한국인, 사회적 인간인지라 작금의 국내 정치현황에 대해 조금만 언급하겠다. (군대 이야기는 기억도 나질 않고, 건담은 추후에...)
사실, 언급이라고 해봤자 정국분석이나 향후 정치권의 향방과 같은 거창한 내용은 사실 상 불가하고(궁금하면 각 언론사 website로 ㄱㄱㅆ~) 그저 이번 18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통해 들어난 사실에 대한 짧은 생각이다.
주지하다 시피, 보수를 표방하는 한나라당 + 친박연대(작명 센스하고는...) + 자유선진당이 정원 300명 중 2/3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고, 노동자와 서민을 대표한다는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창조한국당은 쉽게 말해 참패를 하고 말았다. (민주당은, 어느쪽으로 넣어야 하는거냐?)
진보당 노회찬과 맞붙은 한나라 홍종욱은 당선 소감에서 '서민의 아들과 귀족 노조와의 싸움에서 승리했다'라는 어처구니 없는 말을 남겼고(홍종욱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여기로...)
도봉구 주민들는 민주와의 주역 김근태를 떨어뜨리고 뉴라이트 신지호를 당선시킨 죄로 매국노에 준하는 찌질이들이라는 평가를 듣고 있으며, 사천의 강기갑 당선자는 친박연대의 도움을 받았다는 평가절하를 듣기도 했다.
게다가 한때 한집안 식구였던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은 이혼한 부부가 그러하듯, 서로를 못잡아 먹어 안달난 모습을 연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뭐 더 자세한 얘기들이야 들춰봐도 자꾸 한숨만 나오고.. 과연 우리는 어디로 가야하는 것인가? 어떻게 되는 것일까?
사실, 본인도 진보라고 자처하고 싶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무척 보수적인 사람이다. '보전하고 지킨다'는 좋은 의미의 단어, 보수를 한나라당이 선점(?) 하는 바람에 자연스레 '꼴통'이란 단어가 함께 묶이게 되었지만 결코 무시할만한 가치가 아닌 것이다. (도덕선생이라고 하는 얘기가 아니다. 절대로~!!) 상황이 이렇다 보니 남의 눈을 의식해서라도, 또 항상 젊어 보이고 싶다라는 욕망때문에 어쩌면 진보를 표방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
우리나라... 미국과 가까우면 보수, 북한과 가까우면 진보가 되는 사회, 앞으로 일본처럼 진보는 사라지고 소위, '양심적 세력'만이 남게될까? 게다가 어지간히 미움받은 노무현 정권 때문에 도매금 넘어가버린 진보, 살아날 수 있을까?
그래도 희망은 있다. '지못미 진보신당' 운동, 그리고 우리나라 젊은이들의 보수화를 우려하지만 사실, 대학생들의 보수는 이념이라기 보다는 경제적 보수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의식은 아직도 미래를 지향하고 변화를 추구하고 있을 것이다.
뭐 선거가 끝난지도 벌써 2주가 흘렀고 이 글도 준비한지 그만큼이나 지났지만 생각만 많아질 뿐 결론이 없다...
아무튼 진보에 대한 명언으로 글을 마치고자 한다. (또 뭐, 용두사미의 글이 되고 마는군... ㅠㅠ)
"진보" 란... 우리가 진보를 평가하는 기준은 이미 많은 것을 갖고있는 이들이 더욱 풍요롭게 되었는지가 아닙니다. 너무나 가진 것이 없는 이들에게 우리가 충분한 지원을 하고 있는지가 바로 진보의 기준입니다.
그것은 바로 '정치', '군대', 그리고 '건담'이다. (사실, 군대보단 Idol같은데 일단 이문제는 Pass...)

(정치, 군대, 건담... 방문자 폭주를 위해 모두 꼭 한번 다루고 말리라~!!! 사진은 뭥미???)
아무튼 본인은 은둔을 지향하는 Blog를 운영하는 바,(응? 위의 폭주 운운은 뭐시기?) 가급적 위의 내용은 다루지 않기 위해 노력하지만 본인도 어쩔 수 없는 대한국인, 사회적 인간인지라 작금의 국내 정치현황에 대해 조금만 언급하겠다. (군대 이야기는 기억도 나질 않고, 건담은 추후에...)
사실, 언급이라고 해봤자 정국분석이나 향후 정치권의 향방과 같은 거창한 내용은 사실 상 불가하고(궁금하면 각 언론사 website로 ㄱㄱㅆ~) 그저 이번 18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통해 들어난 사실에 대한 짧은 생각이다.
주지하다 시피, 보수를 표방하는 한나라당 + 친박연대(작명 센스하고는...) + 자유선진당이 정원 300명 중 2/3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고, 노동자와 서민을 대표한다는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창조한국당은 쉽게 말해 참패를 하고 말았다. (민주당은, 어느쪽으로 넣어야 하는거냐?)
진보당 노회찬과 맞붙은 한나라 홍종욱은 당선 소감에서 '서민의 아들과 귀족 노조와의 싸움에서 승리했다'라는 어처구니 없는 말을 남겼고(홍종욱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여기로...)
도봉구 주민들는 민주와의 주역 김근태를 떨어뜨리고 뉴라이트 신지호를 당선시킨 죄로 매국노에 준하는 찌질이들이라는 평가를 듣고 있으며, 사천의 강기갑 당선자는 친박연대의 도움을 받았다는 평가절하를 듣기도 했다.
게다가 한때 한집안 식구였던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은 이혼한 부부가 그러하듯, 서로를 못잡아 먹어 안달난 모습을 연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뭐 더 자세한 얘기들이야 들춰봐도 자꾸 한숨만 나오고.. 과연 우리는 어디로 가야하는 것인가? 어떻게 되는 것일까?
사실, 본인도 진보라고 자처하고 싶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무척 보수적인 사람이다. '보전하고 지킨다'는 좋은 의미의 단어, 보수를 한나라당이 선점(?) 하는 바람에 자연스레 '꼴통'이란 단어가 함께 묶이게 되었지만 결코 무시할만한 가치가 아닌 것이다. (도덕선생이라고 하는 얘기가 아니다. 절대로~!!) 상황이 이렇다 보니 남의 눈을 의식해서라도, 또 항상 젊어 보이고 싶다라는 욕망때문에 어쩌면 진보를 표방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
우리나라... 미국과 가까우면 보수, 북한과 가까우면 진보가 되는 사회, 앞으로 일본처럼 진보는 사라지고 소위, '양심적 세력'만이 남게될까? 게다가 어지간히 미움받은 노무현 정권 때문에 도매금 넘어가버린 진보, 살아날 수 있을까?
그래도 희망은 있다. '지못미 진보신당' 운동, 그리고 우리나라 젊은이들의 보수화를 우려하지만 사실, 대학생들의 보수는 이념이라기 보다는 경제적 보수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의식은 아직도 미래를 지향하고 변화를 추구하고 있을 것이다.
뭐 선거가 끝난지도 벌써 2주가 흘렀고 이 글도 준비한지 그만큼이나 지났지만 생각만 많아질 뿐 결론이 없다...
아무튼 진보에 대한 명언으로 글을 마치고자 한다. (또 뭐, 용두사미의 글이 되고 마는군... ㅠㅠ)
"진보" 란... 우리가 진보를 평가하는 기준은 이미 많은 것을 갖고있는 이들이 더욱 풍요롭게 되었는지가 아닙니다. 너무나 가진 것이 없는 이들에게 우리가 충분한 지원을 하고 있는지가 바로 진보의 기준입니다.
- 프랭클린 D 루스벨트 1937년 1월 20일 -
[youngjune]님이 <투표>스킬을 사용하여 (투표확인증)을 얻으셨습니다.
[youngjune]님이 레벨업을 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youngjune]님이 레벨업을 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투표했다고 투표용지 인증샷 찍을 필요가 없군요, 투표 확인증을 나눠주네요... ㅎㅎ
박물관, 미술관 , 공영주차장, 문화재에 2000원 이내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군요.(기간도 4월 30일까지~!!!)
투표한 모든 분께 나눠 드리는 것이니 '레어'는 아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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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나중에 그 꽂혀있던 것에 적혀있던 번호로 전화해서 폐차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