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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에 들어서자, 흔들의자를 사랑하는 외팔이 고양이(추정)가 작게 소곤거렸다.
"WELL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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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이야기가 너무 main에 오래 걸려있는 듯 하여 밀어내기 현우 posting 올립니다. ^^
(배구는 결국 교육청대회에서 지고 말았습니다. 쩝~)

DSCN2010.jpg
네, 이상한 거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밥을 먹는 걸 어떡합니까?





삭제 수정 답글
2009.12.02 12:05:37
I don't wanna be the girl who laughs the loudest
Or the girl who never wants to be alone
I don't wanna be that call at four o'clock in the morning
'Cause I'm the only one you know in the world that won't be home
뭐, 이겨버렸습니다.
4팀이 참가하여, 토너먼트로 결승까지 (예고한 대로 최강의 전력을 가지고 있었기에) 내리 2게임 연승하면서 동작교육청 제 2지구 우승!!
말은 이리 쉽게 하지만 정말 쉬운 경기가 없었습니다. ㅋ~
IMG_2731.jpg
이 사진으로 저의 포지션이 들통났나요? 후훗~emoticon



이제 목요일(23일), 동작교육청 산하 5개 지구(4개팀-1개팀 기권)의 우승팀들이 모여 최종 우승을 가리게 되었습니다.
조 추첨에서도 서로 저희 팀을 피하기 위해 애썼다는 후문이... ^^;;;
하지만 추첨결과, 피하고 싶었던 최강 라이벌 팀과 붙게 되었네요. ㅡ,.ㅡ;;;
아무튼 여기서 이기면 서울시교육청 대회로...
왠지 후덜덜~
'NH농협 2008-2009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가 아니고...
교직원 체육대회 배구부문이 시작됩니다.

지난 주 연습게임을 승리로 이끈 이후 사기는 하늘을 찌를 듯~!!
오늘 예선과 결선까지 몽땅 치룰 예정입니다.
(4팀 출전해서 토너먼트로 결승까지 하루에 끝)

주 초부터 학교에서 연습을 했습니다만 개인적인 사정(옆구리 담에 걸리고, 어제는 출장까지)으로 참여하지 못해 주전 공격수(???)로서의 멋진 모습을 보이지 못할까 걱정입니다만 머 다른 체육과 선생님들이 잘해 주시겠죠 ^^
(객관적인 전력 분석으로 참가한 4팀 가운데 저희가 최강 전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하네요.)

아무튼 짤방에는 못미치겠지만 표정만큼은 지지 않을 자신이 있습죠... 네... 네...
배구.JPG
삭제 수정 답글
2009.04.21 20:26:23
성민
결과는 우승?
답글
2009.04.21 22:14:09
젊은유월
결과는 다음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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