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8학년도 교사임용시험을 무사히 치뤘습니다.
최선을 다해 열심히 봤으니, (2교시 2시간반 시험시간동안 안졸았던게 자랑, 말이 되던 안되던 빡빡하게 채웠다는게 자랑) 후회없이 결과를 기다립니다.
(결과는 안봐도 비디오???)
2. 날씨가 너무 추워졌습니다.
학교 오는 길의 성내천에 얼음이 살짝 끼기 시작.
학교에 도착하면 선생님들이 저의 추위로 꽁꽁 언 얼굴을 보며 놀라곤 합니다.
(선생님들은 대부분 자가용 등교)
3. 현우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일찌감치 준비했습니다.
이름하여 '토마스와 친구들 어드벤쳐 세트'~!!! 두둥~
물경 4만원이나 하는 초고가 놀잇감입니다.
Click the ▶
4. 이명박 후보의 BBK 무혐의.
대선은 이대로 고고씽~?
털썩~
최선을 다해 열심히 봤으니, (2교시 2시간반 시험시간동안 안졸았던게 자랑, 말이 되던 안되던 빡빡하게 채웠다는게 자랑) 후회없이 결과를 기다립니다.
(결과는 안봐도 비디오???)
2. 날씨가 너무 추워졌습니다.
학교 오는 길의 성내천에 얼음이 살짝 끼기 시작.
학교에 도착하면 선생님들이 저의 추위로 꽁꽁 언 얼굴을 보며 놀라곤 합니다.
(선생님들은 대부분 자가용 등교)
3. 현우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일찌감치 준비했습니다.
이름하여 '토마스와 친구들 어드벤쳐 세트'~!!! 두둥~
물경 4만원이나 하는 초고가 놀잇감입니다.
Click the ▶
4. 이명박 후보의 BBK 무혐의.
대선은 이대로 고고씽~?
털썩~
또 1년이 흘러 생일이 돌아왔습니다.
예전 어릴 때의 생일은 즐겁고 행복했는데 나이를 먹다보니 이젠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아직도 갈피를 못잡고 헤매는 저의 삶 때문일까요?
가장으로써, 장남으로써 보여주어야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는데 대한 자책입니다.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그리고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예전 어릴 때의 생일은 즐겁고 행복했는데 나이를 먹다보니 이젠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아직도 갈피를 못잡고 헤매는 저의 삶 때문일까요?
가장으로써, 장남으로써 보여주어야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는데 대한 자책입니다.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그리고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recent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