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벌써 새벽 3시가 넘어가는 시간, 어이없는 불면에 초큼 당황중...
오랜만에 현우가 일찍 잠들어서 '추노'도 보고 '후+'도 보고 케이블 영화 틀었다가 엉? 리암니슨 나오는 'taken' 하네?
내심 보고 싶은 영화라 끝까지 지켰는데 결국 이렇게 두 눈이 말똥말똥 해져버리는...
아침까지 앉아있을 기세...
그나저나 리암 니슨, 유괴된 딸 찾아 캐고생하는 모습이 안쓰럽지만 머, 멋있다. ^^;;;
02. 내일부터 집사람은 다음주 수요일까지 휴가라 다음 주초에 가족 여행을 계획 중...
머 마음이야 일본, 홍콩도 가고 싶지만(유럽도~!!!) 해봤자 국내 어디매쯤 예상... (아마 수안보 정도?)
자, 잠시만... 모니터에 왠 벌레가...
03. 김용철 변호사의 '삼성을 생각한다' 구입.
아직 커트 보네거트의 '고양이 요람'도 다 안읽었고 '하드SF'도 많이 남았는데 책 지르는데 완전 빠진 듯...
이게 다 대답 없어 힘빠지는 취업활동의 스트레스 때문이라구~!! 흙흙

04. 이틀 전(0217)에는 현우 생일이었다.
근데 이녀석은 자기 생일이 4월이라고 자꾸 우기는 거다. 며칠이라고 딱 날짜를 잡는 것도 아니고 통 크게 4월 전체가 자기 생일이라고... 생일에는 선물을 꼭 받아야 겠단다. (레고CITY의 견인차가 필요하단다.) 그렇다고 이번 생일에 선물을 안받은 것도 아니고 어린이집에서 파티를 안해준 것도 아닌데, 모르겠다. 4월 되면 또 뭐라고 할지...
05. 조공용 짤방을 찾고 있는데.... 음~ 안되겠다. 너무 19금짜리다...
그래도 잠시만...

이런 건 재미 없는데...

역시 '뒷태덕후 태연' 이정도? ^^
오랜만에 현우가 일찍 잠들어서 '추노'도 보고 '후+'도 보고 케이블 영화 틀었다가 엉? 리암니슨 나오는 'taken' 하네?
내심 보고 싶은 영화라 끝까지 지켰는데 결국 이렇게 두 눈이 말똥말똥 해져버리는...
아침까지 앉아있을 기세...
그나저나 리암 니슨, 유괴된 딸 찾아 캐고생하는 모습이 안쓰럽지만 머, 멋있다. ^^;;;
02. 내일부터 집사람은 다음주 수요일까지 휴가라 다음 주초에 가족 여행을 계획 중...
머 마음이야 일본, 홍콩도 가고 싶지만(유럽도~!!!) 해봤자 국내 어디매쯤 예상... (아마 수안보 정도?)
자, 잠시만... 모니터에 왠 벌레가...
03. 김용철 변호사의 '삼성을 생각한다' 구입.
아직 커트 보네거트의 '고양이 요람'도 다 안읽었고 '하드SF'도 많이 남았는데 책 지르는데 완전 빠진 듯...
이게 다 대답 없어 힘빠지는 취업활동의 스트레스 때문이라구~!! 흙흙
04. 이틀 전(0217)에는 현우 생일이었다.
근데 이녀석은 자기 생일이 4월이라고 자꾸 우기는 거다. 며칠이라고 딱 날짜를 잡는 것도 아니고 통 크게 4월 전체가 자기 생일이라고... 생일에는 선물을 꼭 받아야 겠단다. (레고CITY의 견인차가 필요하단다.) 그렇다고 이번 생일에 선물을 안받은 것도 아니고 어린이집에서 파티를 안해준 것도 아닌데, 모르겠다. 4월 되면 또 뭐라고 할지...
05. 조공용 짤방을 찾고 있는데.... 음~ 안되겠다. 너무 19금짜리다...
그래도 잠시만...
이런 건 재미 없는데...

역시 '뒷태덕후 태연' 이정도? ^^
제목 그대로 twitt하시는 분 계시나요? 저도 최선을 다해 대충 하고 있습니다만 이제부터 좀 지대로 해보려 합니다.
글 보시고 follow 부탁드립니다. ^^
http://twitter.com/youngjune29 에 접속하셔서 follow 버튼을 누르시거나
트윗 창에 follow @youngjune29 <== Ctrl+C, Ctrl+V, Enter...
우리, 소통합시다. ^^
+ 조공용 짤방

굽신 굽신 ^^
글 보시고 follow 부탁드립니다. ^^
http://twitter.com/youngjune29 에 접속하셔서 follow 버튼을 누르시거나
트윗 창에 follow @youngjune29 <== Ctrl+C, Ctrl+V, Enter...
우리, 소통합시다. ^^
+ 조공용 짤방

굽신 굽신 ^^
지난 2009년 성탄절 전야에 집사람과 현우가 다니는 교회에서 공연이 있었습니다.
현우 엄마의 촬영 부탁도 있고 해서 부랴부랴 (구입한지도 얼마 안된 ^^) Xacti를 챙겨들고 교회로 출발,
역시나 수많은 찍사 아빠들이 앞자리에 포진중.
그 사이를 뚫고 들어가 간신히 촬영할 수 있었으니... 암튼, 아버지들이 못생겨서, 혹은 부끄러움이 많아서 사진에 등장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ㅠㅠ;;; (이땅의 모든 아버지들 만세~!!!)
아무튼, 관람 포인트는 '고지식한 현우의 지정된 자기위치 지키기를 위한 노력' 정도?
현우 엄마의 촬영 부탁도 있고 해서 부랴부랴 (구입한지도 얼마 안된 ^^) Xacti를 챙겨들고 교회로 출발,
역시나 수많은 찍사 아빠들이 앞자리에 포진중.
그 사이를 뚫고 들어가 간신히 촬영할 수 있었으니... 암튼, 아버지들이 못생겨서, 혹은 부끄러움이 많아서 사진에 등장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ㅠㅠ;;; (이땅의 모든 아버지들 만세~!!!)
아무튼, 관람 포인트는 '고지식한 현우의 지정된 자기위치 지키기를 위한 노력'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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