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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에 들어서자, 흔들의자를 사랑하는 외팔이 고양이(추정)가 작게 소곤거렸다.
"WELL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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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04 09: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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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새로운 회사에 출근한지도 1주일....

여러모로 잘 챙겨주는 직원들과 사무실 분위기에 그럭저럭 잘 적응하고 있는 중....

다만 1시간이 넘는 출퇴근 시간이 고역이다... ㅠㅠ

지하철에서 한숨 자고 일어나도 아직도 출근 중.... 쩝...

캐릭터 회사라 디자인 위주의 사이트 설계에 참 난감하지만,

그래도 하나씩 배워가는 느낌으로 만들고 있는 중.

다들 조급증에 걸렸나, 암튼 무조건 빨리 빨리 해달란다.

머리가 깨질 듯 아프군.... ㅡㅡ^
삭제 수정 답글
2003.07.06 00:44:14
박하
팀장님!
힘내세요~
출퇴근 시간이 힘들어도 우리 시간 내서 꼭 한번 뵈요!
알았지요?
화이팅~
DSC02670.JPG
사무실에서 사람들이 출근전, 혼자 이러구 놀았습니다.

재미있어요.... ㅠㅠ
삭제 수정 답글
2003.07.02 16:02:36
김성필
여전 하시군요...ㅎㅎㅎ 변함 없는 모습 이므로 한표~
2003.06.29 17: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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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_0528.jpg
집에서 누워서 대부분을 보내는 곳...

정말 편안하답니다.

함께 누우실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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