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인과 같이 TV를 보고 있는데 '빨리 6월이 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더군요...
곰곰히 생각해 보니 정말 우리에겐 힘든 유월이었습니다.
아내의 임신과 유산, 직장을 옮기는 과정 등...
견디기 힘든 일들을 한달만에 모두 겪었습니다.
그런 과정 속에서 더더욱 챙겨줘야 할 사람들에게
힘들다는 이유로 소홀이 했었고,
나 스스로도 마음을 열지 못하고 안으로는 힘들어 했던듯 합니다.
이제 기운을 내야겠지요.... ^^
정말 작년 6월이 생각납니다. 월드컵의 함성이 뜨거웠던....
다시 그런 시절로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peace.............
곰곰히 생각해 보니 정말 우리에겐 힘든 유월이었습니다.
아내의 임신과 유산, 직장을 옮기는 과정 등...
견디기 힘든 일들을 한달만에 모두 겪었습니다.
그런 과정 속에서 더더욱 챙겨줘야 할 사람들에게
힘들다는 이유로 소홀이 했었고,
나 스스로도 마음을 열지 못하고 안으로는 힘들어 했던듯 합니다.
이제 기운을 내야겠지요.... ^^
정말 작년 6월이 생각납니다. 월드컵의 함성이 뜨거웠던....
다시 그런 시절로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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