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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에 들어서자, 흔들의자를 사랑하는 외팔이 고양이(추정)가 작게 소곤거렸다.
"WELL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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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유편 ]


하나님, 이렇게 맛있'우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먹고 건강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국수편 ]


하나님, 이렇게 맛있는'국수'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먹고 건강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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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_romero.jpg  '좀비(Zombie)'라는 단어를 들어면 어떤 것들이 생각나는가?
  군데군데 허연 뼈들이 들어난 썩어가는 손들이 갑자기 무덤을 뚫고 올라오는 장면, 그리고 이어지는 좀비들의 흐느적 흐느적 단체 walking...  마침내 목표를 발견하고 맹목적으로 달려드는 탐욕스런 썩은 눈깔...

  우리가 알고있는 이런 흔한(?) 좀비의 모습은 사실, '조지 로메로(George Andrew Romero)'의 영향이 크다. 그는 영화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1968)을 통해 '현대적'인 좀비의 모습을 처음 그려냈으며 이후 그의 개념을 바탕으로 수많은 영화나 소설들이 만들어져 왔기 때문이다. 그 이전까지는 일종의 변형된 흡혈귀와 같은 괴물의 모습에 더 가까웠다.

<조지 로메로(George Andrew Romero)감독>



DSCN0842.jpg


삭제 수정 답글
2008.09.08 19:06:28
성민
다컸구나, 현우!! ^^
(근데 나도 최근 '크롬'을 자주 쓴다만, IE로 들어오니 예전과는 좀 화면이 달라졌네. 왼쪽 프레임만 쭈욱 나오고
메인 프레임이 보이고 있음... '크롬'에선 아무 이상 없음....)
삭제 수정 답글
2008.09.09 09:20:27
젊은유월
FF, 크롬에선 전혀 이상없는데 IE6에서만 이상하게 프레임이 틀어지네...
웹 표준 때문에 생기는 문제인듯.. (망할 MS...)
(현우는 출근할 때 뽀뽀도 해준다구~!! ^^)
삭제 수정 답글
2008.09.16 17:19:24
정동수
추석 잘 보냈냐?
삭제 수정 답글
2008.09.17 15:58:25
젊은유월
잘 지냈지 ^^ 너도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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