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는 그 날까지도 그분의 화두는 '민주주의'였다.
병원 입원 전날에도 MB를 향해 민주주의의 후퇴를 질타했고 나라와 민주주의의 위기를 직감, 야권의 대통합을 주장하셨다.
하지만 나는 이 모든 정치에 관련된 것들 보다 그의 유머감각이 좋았다.
사랑했어요, 잘 가세요, DJ...

P.S '견찰'은 당연한듯이 시청 앞 광장을 봉쇄하고...
파블로프의 개같이...
병원 입원 전날에도 MB를 향해 민주주의의 후퇴를 질타했고 나라와 민주주의의 위기를 직감, 야권의 대통합을 주장하셨다.
하지만 나는 이 모든 정치에 관련된 것들 보다 그의 유머감각이 좋았다.
사랑했어요, 잘 가세요, DJ...

P.S '견찰'은 당연한듯이 시청 앞 광장을 봉쇄하고...
파블로프의 개같이...
얼마전 뉴스를 통해 반가운 소식을 들었다.
국내서도 '탈(脫) 익스플로러' 바람 분다 - 공공기관, 웹 접근성 강화 시동…SW업계, '잰걸음'
뭐 내용이야 새로울 것이 없었지만, 어라? 전자민원(G4C)의 서비스를 기존 IE뿐만아니라 Firefox 등의 브라우저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이건 좀 얘기가 다르지. 오호~ 드디어 정신좀 차리고 제대로 일들 하네?
반가운 마음에 마침 필요한 주민등록 등본을 발급받기 위해 바로 Firefox로 전자민원 웹사이트로 접속.
접속하자 마자 보안을 위한 프로그램(xw_install.exe)을 다운로드 및 설치하란다. OK.
설치를 위한 브라우저의 재시작. 음~ 참을 수 있어...
로그인을 하고 온라인 민원발급까지 신청, 오오~ 인증서도 올바르게 인식~ 드디어 프린트, 프린트, 프린~~~!!!
엥?

웬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경고창???
게다가
모르겠다. 나 이외의 분들은 다른 서비스를 얼마나 많이 이용하시는지 모르겠으나 (추정컨데) 가장 많이 이용하는 등본 출력 서비스를 아직도 준비하지 않고 있다니... 발급가능한 프린터 확인용 ActiveX 대체 프로그램이 아직 미개발인 건가?
그래, 그냥 Firefox로 여기까지 온 것 까지만 해도 감사하자.
덧. 비록 발급 서비스는 안되지만 열람이라던가(열람내용을 출력하는 것 까지도) 기타 신청 서비스는 무리없이 진행된다. 뭐 그래도 발급 서비스 안되는 건 너무 아쉽다. 빨리 개선됐으면 하는 바램.
국내서도 '탈(脫) 익스플로러' 바람 분다 - 공공기관, 웹 접근성 강화 시동…SW업계, '잰걸음'
뭐 내용이야 새로울 것이 없었지만, 어라? 전자민원(G4C)의 서비스를 기존 IE뿐만아니라 Firefox 등의 브라우저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이건 좀 얘기가 다르지. 오호~ 드디어 정신좀 차리고 제대로 일들 하네?
반가운 마음에 마침 필요한 주민등록 등본을 발급받기 위해 바로 Firefox로 전자민원 웹사이트로 접속.
접속하자 마자 보안을 위한 프로그램(xw_install.exe)을 다운로드 및 설치하란다. OK.
설치를 위한 브라우저의 재시작. 음~ 참을 수 있어...
로그인을 하고 온라인 민원발급까지 신청, 오오~ 인증서도 올바르게 인식~ 드디어 프린트, 프린트, 프린~~~!!!
엥?

웬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경고창???
게다가
사용하시는 OS의 Browser에서는 문서출력 서비스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해당서비스를 제외하고 사용 가능합니다.
이란다...해당서비스를 제외하고 사용 가능합니다.
모르겠다. 나 이외의 분들은 다른 서비스를 얼마나 많이 이용하시는지 모르겠으나 (추정컨데) 가장 많이 이용하는 등본 출력 서비스를 아직도 준비하지 않고 있다니... 발급가능한 프린터 확인용 ActiveX 대체 프로그램이 아직 미개발인 건가?
그래, 그냥 Firefox로 여기까지 온 것 까지만 해도 감사하자.
덧. 비록 발급 서비스는 안되지만 열람이라던가(열람내용을 출력하는 것 까지도) 기타 신청 서비스는 무리없이 진행된다. 뭐 그래도 발급 서비스 안되는 건 너무 아쉽다. 빨리 개선됐으면 하는 바램.
지난 7월 30, 31일 양일간 피서를 다녀왔다.
1박은 아니고 각각 다른 곳으로 물놀이를 다녀왔음.
첫째 날은 천진암 성지로 유명한 천진암 계곡. (맞다. 작년에 다녀왔던 곳이다.)
둘째날은 이천에 위치한 '이천 테르메덴'에 다녀왔다.

'한국 최초의 독일식 온천리조트'라고 하는데 뭐, 잘 모르겠다...
역시, 피서도 힘들다.
노는 것도 체력이 받쳐줘야 한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음.
1박은 아니고 각각 다른 곳으로 물놀이를 다녀왔음.
첫째 날은 천진암 성지로 유명한 천진암 계곡. (맞다. 작년에 다녀왔던 곳이다.)

둘째날은 이천에 위치한 '이천 테르메덴'에 다녀왔다.

역시, 피서도 힘들다.
노는 것도 체력이 받쳐줘야 한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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