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26 08:32:00 (*.240.191.106)
1674
머리가 지끈지끈,
목은 따끔따끔,
온 몸이 나른나른.

죽 / 갔 /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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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5 21:05:44 (*.141.15.196)
1698
6월의 때 이른 더위에 많이 지치고 힘들지만 저희 가족, 잘 지내고 있습니다.
현우는 말문이 확~ 트여서 이제 문장으로 이야기 합니다.

'아빠 시어~ (아버지 싫어요)'
'현우 혼자 맘마 해떠요~ (현우가 혼자서 밥을 먹고 있어요)'
'엄마 머해? 아빠 머해? 현우 머해? (어머니 뭐하세요? 아버지 뭐하세요? 현우는 뭐하는 거에요?????)'

떄로는 지극히 철학적인 질문으로 당황하게 만들지만 어느덧 한사람 몫(이라고 쓰고 아직 대소변도 못가린다고 읽습니다)을 해내고 있는 모습을 보니 대견합니다. ^^

밀린 숙제하듯 연속사진 나갑니다.~~
DSCN0633.jpg
설명이 필요 없는 변형된 ' V ' Bye Bye~~

DSCN0652.jpg
최근 화제작 '최고~!'

DSCN0674.jpg
가장 비싸게 구는 '뽀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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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3 13:18:36 (*.240.191.106)
1683
ms.jpg

충남 보령시 천북면 주변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미스테리 써클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지름이 200m가 넘는다고 하네요...

빵상 아줌마의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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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에 들어서자, 흔들의자를 사랑하는 외팔이 고양이(추정)가 작게 소곤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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